바깥 공기를 쐬고 피크닉을 즐기는 하루라면 블라우제가 잘 어울려요. 공원 입구에서 조금 걸으면 작은 파란 호수에 도착합니다. 맑은 물속에 물고기가 어디 있나 찾아보는 것만으로도 시간이 가요. 길은 숲으로 이어지고, 아이들과 왔다면 놀이터에서 쉬어가도 좋고요. 점심거리를 챙겨 와서 첫 사진을 찍은 뒤에도 잠시 더 머물러 보세요.
기대해도 좋은 것들
- 맑고 파란 물속에서 물고기 찾기
- 숲길 산책 뒤 피크닉으로 쉬어가기
- 아이들과 놀이터에 머무는 시간
출발 전에
공원 입장료가 있어요. 수영과 낚시, 물고기 먹이 주기는 허용되지 않습니다. 보트와 일부 시설은 계절에 따라 운영하니, 이용하고 싶은 시설이 방문일에 열리는지 확인하세요.